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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은 우리 몸의 신진대사에 이용되는 포도당 같은 물질과 양전자를 방출하는 방사성 동위원소를 결합시킨 약물을 주사하여 전신의 대사과정을 촬영하는 검사로 몸에 이상이 생길 경우 구조적인 변화보다 앞서 발생하는 대사활동의 이상을 알아내는 검사이며 여기에 몸의 구조적 이상 유무를 검사하는 CT의 장점을 결합한 최첨단 장비이다.
 
   
   
   
   
 
1. 조기진단 : PET은 생화학적 변화를 영상화할 수 있기 때문에 종양의 형태학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이전에 진단을 내릴 수 있게 해 줍니다. 또한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을 미리 구분해 불필요한 수술 등을 미리 방지할 수 있습니다.

2. 병기결정; PET은 암질환에서 암세포가 어느 정도 퍼져있는 지에 대한 병기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줍니다. 특히 전신 영상을 얻기 때문에 다른 부위의 전이 여부를 미리 파악할 수 있어 가장 좋은 치료방침을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줍니다.

3. 재발 발견; 암을 수술로 제거한 뒤 주기적으로 PET 촬영을 함으로써 재발이 일어나는 지를 빨리 발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4. 항암치료 효과판정; 항암치료 전후에 PET을 시행함으로써 치료효과를 효율적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치료시 암의 형태적인 변화가 일어나기 전에 암세포의 생화학적 이상이 먼저 정상화되기 때문입니다.
 
 
1. 알쯔하이머 치매
수년전까지는 부검만이 이 병을 진단할 수 있는 방법으로 여겨졌습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서 PET을 이용함으로써 진단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수년의 경과관찰로 진단 내릴 수 있는 알쯔하이머병을 PET을 이용함으로써 빨리 찾아낼 수 있으며 따라서 뇌기능이 더 나빠지기 전에 치료를 시작할 수 있게 됩니다.

2. 간질
PET은 뇌에서 간질을 일으키게 하는 부위를 찾게 해 주는 가장 정확한 검사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PET을 시행함으로써 정확한 부위를 찾아 이 부위에 수술을 받을 수 있게 할 수 있습니다.

 
 
 
각 종양(폐암, 유방암, 대장암, 두 경부암, 후두암, 설암, 자궁암, 간암 등)의 진단, 치료 후 평가 가능
 
 

 
 
간질, 치매 ,파킨슨병 등 뇌신경 질환의 진단, 치료 후 평가에 가능
 
 

 
 
협심증, 심근 경색 등 관상 동맥 질환의 진단 및 생존 심근 평가
 

 
  - 원무과: 033) 650-6120, 6237, 6434
- 영상 의학과: 033) 650-6134
(핵 의학과: 033) 650-6481)